요즘에는 예전과는 달리 해적출판같은게 없어지고 고전의 경우는 작업물이 쌓여 그런지 메이져 출판사 책은 대체로 읽을만한 거 같더라. 근데 그 와중에 누락된 부분이 나오고 미묘하게 틀린 번역이 나오고 그럼. 이건 좀 아닌데 싶은 번역도 없지 않고.
맞음. 대체로 그렇지 심각한 곳은 심각함. 앵거스 디턴 번역논란도 일반인들한테 심각하게 인식된것도 아니고, 마이클 샌댈 유행탈 때도 일반독자들이 뭘 알았겠어. 지금 문학번역으로 광역어그로 끄는 년 책도 광신도 많은데
요즘에는 예전과는 달리 해적출판같은게 없어지고 고전의 경우는 작업물이 쌓여 그런지 메이져 출판사 책은 대체로 읽을만한 거 같더라. 근데 그 와중에 누락된 부분이 나오고 미묘하게 틀린 번역이 나오고 그럼. 이건 좀 아닌데 싶은 번역도 없지 않고.
맞음. 대체로 그렇지 심각한 곳은 심각함. 앵거스 디턴 번역논란도 일반인들한테 심각하게 인식된것도 아니고, 마이클 샌댈 유행탈 때도 일반독자들이 뭘 알았겠어. 지금 문학번역으로 광역어그로 끄는 년 책도 광신도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