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과 철학이, 책과 술이 의좋게 함께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어리석은 자는 모른다.검색 결과 네이버 블로그 밖에 안나옴영문으로도 비슷한 어구 전부 검색해봐도 결과가0에 수렴하는걸 보면 누가 지어낸건가 싶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