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상 실험소설임? 의외네.... 하긴은 좀 선정적인 서사중심의 작품 같앗는데
전부는 아니고 그런 느낌인게 있음 근데 모더니즘 실험이 아니라 섄디나 가르강튀아 계열 그로테스크 이미지즘에 가까움
그로테스크 이미지즘이라..... 편혜영으로 오질나게 쳐먹어서 서사적으로 완숙되거나 나름의 사유를 끄집어내는거 아니면 좀 질리는뎅
근데 편혜영이나 일본 미스테리 소설 같은 시체 느낌의 그로테스크는 아니고 쿤데라 같은 사람이 좋아할 윾쾌한 그로테스크임. 막 내 배꼽이 뛰어가요 ㅠㅠ 잡아주세요 엉엉 ㅠㅠ 그런 느낌
어우 극혐인데...... 쿤데라옹급 사유와 서사 플레이팅이니까 넘어갔지 어중간한 작가가 그러면...ㅠㅠ
어차피 저 한 권 밖에 없으니 뭐 가볍게 찍어보지 실패하면 한 권 버리는 거고 성공하면 코인 타는 건데
이미상 실험소설임? 의외네.... 하긴은 좀 선정적인 서사중심의 작품 같앗는데
전부는 아니고 그런 느낌인게 있음 근데 모더니즘 실험이 아니라 섄디나 가르강튀아 계열 그로테스크 이미지즘에 가까움
그로테스크 이미지즘이라..... 편혜영으로 오질나게 쳐먹어서 서사적으로 완숙되거나 나름의 사유를 끄집어내는거 아니면 좀 질리는뎅
근데 편혜영이나 일본 미스테리 소설 같은 시체 느낌의 그로테스크는 아니고 쿤데라 같은 사람이 좋아할 윾쾌한 그로테스크임. 막 내 배꼽이 뛰어가요 ㅠㅠ 잡아주세요 엉엉 ㅠㅠ 그런 느낌
어우 극혐인데...... 쿤데라옹급 사유와 서사 플레이팅이니까 넘어갔지 어중간한 작가가 그러면...ㅠㅠ
어차피 저 한 권 밖에 없으니 뭐 가볍게 찍어보지 실패하면 한 권 버리는 거고 성공하면 코인 타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