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맛일까? 아니, 사랑의 맛이다. 사랑은 쓴 맛이 난다고들 하니까
이 글이 독서글이 아니라고 삭제된다면 완장놈들이 범부라는 뜻입니다
구강(九綱), 편광(偏光), 까마귀와 성명(声明), 표리의 틈새.
모든 절차를 생략하지 않고 날리는 200%의 "허식 무라사키 『자』"
에리직톤?
살로메
에리직톤에는 저런 감각적인 내용 안나옴.... 오히려 진짜 차분하고 꾹 눌러담은 문장인데, 그런 노년의 완숙미스러운 작품을 20대 초에 썼다는 것도 나름 대단함
구강(九綱), 편광(偏光), 까마귀와 성명(声明), 표리의 틈새.
모든 절차를 생략하지 않고 날리는 200%의 "허식 무라사키 『자』"
에리직톤?
살로메
에리직톤에는 저런 감각적인 내용 안나옴.... 오히려 진짜 차분하고 꾹 눌러담은 문장인데, 그런 노년의 완숙미스러운 작품을 20대 초에 썼다는 것도 나름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