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겨한여>에서 챕터 대부분이 각 장르 소설들 한 챕터씩 담당하는데
일문학 부분에서 시발ㅋㅋㅋㅋ 주인공이 한 집안의 아가씨랑 썸타가 아가씨 엄마한테 빅빵딩이로 역교배 기승위프레스 당함ㅋㅋㅋㅋ
장르적 규칙성을 보면 나름 일문학스러운 탐미적인거 쓰고 싶었던 것 같은데 존나 천박한 떡씬 나와서 개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
<어겨한여>에서 챕터 대부분이 각 장르 소설들 한 챕터씩 담당하는데
일문학 부분에서 시발ㅋㅋㅋㅋ 주인공이 한 집안의 아가씨랑 썸타가 아가씨 엄마한테 빅빵딩이로 역교배 기승위프레스 당함ㅋㅋㅋㅋ
장르적 규칙성을 보면 나름 일문학스러운 탐미적인거 쓰고 싶었던 것 같은데 존나 천박한 떡씬 나와서 개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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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비노가 이탈리아라고 문학 취급 받는거보면 마녀의여행은 저평가가 맞다니까
일문학 탐미는 발 삐끗하면 삼류소설이 되는 것이 운명
아가씨랑 썸타는 부분 존나 간질거리다가 애,미랑 폭풍떡치는거보면 작가가 탐미주의 이해 못하는데 하나의 장르로 대강 인식하고 걍 넣은 것 같음ㅋㅋㅋㅋ
그래서 미시마도 고점은 높은데 저점은 한없이 낮은 느낌이긴 함ㅋㅋ 절판된 번역 읽어 보면 음 싶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