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락, 아우슈비츠 같은 역사적, 개인적 비극이나문학력 ㅆㅅㅌㅊ인 소설도 아니고지가 개지랄떨고 감옥가서 썩느라증오만 한보따리 남아서 좆같음 퍼트리려고 쓴씹좆좆텍스트뭉치인 주제에그 순수 좆같음만으로 문학사의 대사건으로 남음2024년에는 지난 여름에 읽다가 못참고 유기해버린소돔의 120일 혹은 방탕주의 학교 완독할 예정
걍 가치가 없는거 아님?
그래서 문학성은 제로에 수렴하고 그냥 인간의 추악한 상상력을 극한의 극한까지 밀고 나간 대사건이라고만 표현하더라
세상에 마음이 이렇게 추악한 인간도 있구나의 예시밖에 안되는 작가였네
난 뭐 의미있게 보는 중 - dc App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싫어하는 문학작가가 있을 수록, 그리고 많을 수록, 폭이 좁아짐 - dc App
누구나 할 수 있는 그 상상이 극단으로 흘러보니 아주 맛있는 잔혹함
슈퍼겁쟁이클럽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