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젝한테 토론 발린 건 앎.

그거는 제쳐두고, 이 사람 영상 보니까

심리학 교수답게 이런저런 전설, 설화, 성경에 기반해서 융 심리학으로 풀어가는 게 많이 보이던데

책에서도 그런 면모가 많이 보이는 편임?

자계서라는 건 아는데 연구 기반으로 근거를 드는 편임? 아니면 융 심리학 이론 기반으로 설명하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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