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번역계에서 꽤 핫했던 디스였다고 들음
와 그러네 저 역자가 책 출판사 대표였구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다행히 도서관책이야
저거 심지어 나무위키 단독 문서도 있음
와 읽어봤는데 그냥 병신이었네
정말 좋게 말하면 도발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정작 본인 번역상태는 어떤지 알지도 못하고 눈가리고 아웅만 했던.
본인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사람
진중문고로 읽는데 저거 컨셉인줄 알았자너... - dc App
서문에만 적었으면 그랬거니 하는데 역자 노트가 절반임 ㅋㅋㅋ
이거 번역계에서 꽤 핫했던 디스였다고 들음
와 그러네 저 역자가 책 출판사 대표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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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도서관책이야
저거 심지어 나무위키 단독 문서도 있음
와 읽어봤는데 그냥 병신이었네
정말 좋게 말하면 도발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정작 본인 번역상태는 어떤지 알지도 못하고 눈가리고 아웅만 했던.
본인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사람
진중문고로 읽는데 저거 컨셉인줄 알았자너... - dc App
서문에만 적었으면 그랬거니 하는데 역자 노트가 절반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