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의 어르신들이 열심히 쓰시는건 알겠는데... 뭔가 이질적인 느낌의 글들이 너무 꼴보기 싫고, 젊은 감성에 억지로 공감하려는 모습에 반감이 듦...
차라리 꼰대 아닌척 하면서 MZ 공감 외치면서 꼰대짓 이악물고 안하는것 보다는 호쾌하게 젊은이들 까면서 가르침을 주는게 좋다랄까? 삶의 지혜? 연륜? 그런거 있잖아.
물론 정도가 지나치면 안됨.
젊은이들 억까도 안하고 억빠도 안하는 작가는 없을까?
그러니까 독붕이들...
찾. 아. 줘.
차라리 꼰대 아닌척 하면서 MZ 공감 외치면서 꼰대짓 이악물고 안하는것 보다는 호쾌하게 젊은이들 까면서 가르침을 주는게 좋다랄까? 삶의 지혜? 연륜? 그런거 있잖아.
물론 정도가 지나치면 안됨.
젊은이들 억까도 안하고 억빠도 안하는 작가는 없을까?
그러니까 독붕이들...
찾. 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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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다 잘먹지만 문학이면 좋앙
감사합니다
"치마 짧은거 봐. 누구 홀리려고? 불여우 같은 뇬! 킥킥!" "고뇬 몸매 한번 죽여주네. 흐흐." "앙칼지네? 확 겁탈해버릴라, 낄낄."
넌 그냥 늙은이가 싫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