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수학 선생님이 추천해 준 책이다.

너무 재밌게 읽어서 이문열이란 이름과 그의 글들은 몇년간 내게 복음과도 같았다.

십수년이 지나고 오늘 다시 읽었다.

여전히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