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행복론과 인생론 읽었는데 나는 불가지론자다 혹은 무신론자다 라고 얘기하는 걸 못봤던거같음
[일반] 쇼펜하우어 종교관이 어떻게 됨?
익명(hike1586)
2024-01-04 20:01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금각사 가시와기[일반] oo(61.72) | 24.01.04추천 0
-
대한민국에서 노벨 문학상 받을만한 사람 [5][질문/답변] 소비에트연..(korea1948815) | 24.01.04추천 0
-
아르테에서 나온 반지의 제왕 괜찮음? [12][일반] 익명(yudongpower) | 24.01.04추천 0
-
높은 성의 사나이 왤케 재미없냐 [1][일반] 위쳇(sdyun16) | 24.01.04추천 0
-
스포)사로잡힌 악령 읽었는데[감상✍] 익명(1.241) | 24.01.04추천 0
-
에리히 프롬 입문으로 [1][일반] 익명(cocorokara) | 24.01.04추천 0
-
코드 좀 내리고 통피로 한정함 [9][건의/불만] 포크너붐은..(kwak5210) | 24.01.04추천 7
-
산 책 인증 [2][인증📸] 익명(american5650) | 24.01.04추천 9
-
텀블벅 <소설 단어 리스트1000> 전자책 펀딩합니다[일반] 프하하(nearby1298) | 24.01.04추천 0
-
작품 신랄하게 까는 평론글 좀 알려줘 [2][질문/답변] 익명(114.201) | 24.01.04추천 0
안믿다가도 죽기전엔 믿게됨
크리스찬임
무신론자인걸로 유명한 사람임
의표세에 신의 존재를 도저히 생각할 수 없다는 구절 몇개 나오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