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캉 욕망이론 다윈 진화론 자본론 해설서 어려운거
읽다 딴거 읽으면 잙읽히는거 못느낌?
일부러 잘 읽히게 쓴 책말고 그냥 쓴 책인데 어려운거
읽다 겨우 완독하고 나머지 읽으면 문회력 쑥쑥인거
나만 느낌? 동기부여 거기서부터 생기기 시작함.
어려운 책. 언젠간 정복하고 말겠어. 이런거 나만 느낌?
라캉 욕망이론 다윈 진화론 자본론 해설서 어려운거
읽다 딴거 읽으면 잙읽히는거 못느낌?
일부러 잘 읽히게 쓴 책말고 그냥 쓴 책인데 어려운거
읽다 겨우 완독하고 나머지 읽으면 문회력 쑥쑥인거
나만 느낌? 동기부여 거기서부터 생기기 시작함.
어려운 책. 언젠간 정복하고 말겠어. 이런거 나만 느낌?
문회력이 뭔데
문훼력은 근력같은거라고 생각. 단어랑 맥락을 계속 기억하면서 다음 단어를 읽는 훈련을 하다보면 점점 근육 무게 올라가듯 올라가는 식. 나이 좀 먹고 근력 올리는거 "아이고 의미없다" 상태로 접어들면 이제 그런 책들 안찾게되겠지....
나는 어려운 책 겨우 완독한 다음 다음책 읽으면 술술 읽힐때 싱기하면서 다시 어려운책 찾게 되던뎅 선순환으로 다음 어려운책 읽어도 잘이해되고
어려운책이없어
무뇌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