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자체가 어려운건 이해가 되는데

왜냐면 게속해서 반복해서 읽다보믄

어려운 내용이 실제 어떤 내용인지 이해가 대잔어

근데 거기에 단어까지 어렵게 쓰면 이해할라믄

이중에 고충이 필요한데 실제 라캉도 이렇게 이중에

고충이 필요하도록 글을 쓴건가???


왜냐면 라캉글 읽다보면 쉽게쓸수도 있는 대목을 

어렵게 쓰고 어려운 대목은 당연히 어렵게 쓰는게

보이는데 일관적으로 어렵게 쓰는건지 일관적으로 쉽게 

쓰는건지 구별이 안됨. 쉽게 쓸 수 있는 대목도 어렵게 

쓴다면 아 월래 어렵게 쓰는 애구나 하겠는데 쉽게 쓰는 대목은 

어렵게 쓰고 그렇다고 어려운 대목은 당연히 어렵게 씀. 

반대로 어렵게 쓸 수 있는 대목을 쉽게 쓰면 


아..이건 내가 쓰면서도 말이 안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