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전체에서 토마스만이 유일하게 이탤릭체로 강조한 문장을 일반 폰트로 뭉개버렸노 ㅋㅋㅋ
[일반] 을유 마의산 씨발이네 ㅋㅋ
익명(211.234)
2024-01-0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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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페이진데
하권 294
원서판본도좀
배합 잘못됐다는거?
원서 종이책은 내가 없고 Der Mensch soll um der Güte und Liebe willen dem Tode keine Herrschaft einräumen über seine Gedanken. 이 문장일걸
ㄴ여기서 독일어 할줄 아는 새끼 너밖에 없다
ㄴ난 영어위키에서 봤는데 문장은 걍 얘가 필요해보여서 찾아온거임.. 원서 쪽수는 피셔판 p523인듯?
https://www.gutenberg.org/files/65662/65662-h/65662-h.htm
구텐베르크에도
이탤릭체로 돼있네
어딘데
하 294
거가서 어디노 지금 펼침
인간애의 본질은 이런것에 있지..
ㄱㄷ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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