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성이랑 남성성이란게 뭘까 생각하게 됨...


총탄 날아들고 목숨을 위협 받는 상황에서도 최대한 예쁘게 있을려고 하고


남자들은 아무 연고도 없는 여자들을 위해서 죽는데


정작 전쟁이 끝나니 다 잊어버리고 사회 분위기도 여군들을 다 버려버리고...


참 사람 마음 알 수가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