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미비포유 시리즈 읽고 내상입어서 로맨스 소설 기피증 생겼는데 폭풍의 언덕 읽으니까 갑자기 땡기네


이왕이면 고전 말고 21세기 소설로 추천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