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코쿠 다케히코의 정보사회의 철학과 가상사회의 철학 (후자는 안보이네. 어디둔지 모르겠다...)
과학사 박사학위자가 NHK? 들어가서 PD 생활하다가 다시 학교로 돌아가 미디어 이론계열에서 박사 하나 더 받고 학자가 된 케이슨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미.친놈 수준의 지식을 보여준다. 신칸트학파에서 사이버네틱스까지 넘나들고, 독일, 프랑스, 영미철학도 종횡무진한다.
가장 인상적인건 역시 가상사회의 철학에서 시도하듯 현실의 구체적인 이슈나 문제에서 출발해서 학문적인 수준에서 고찰하는거. 옆나라 이야기라 확 와닿진 않지만 비교적 최근의 이슈들을 화두로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런 방식이라면 다소 어려울지라도 일반 성인들도 읽어보고 싶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우리도 이런 책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아 물론 난 능력이 안되니 너네중에 누가 대학원 지옥 거치고 이런 책 좀 써라.
과학사 박사학위자가 NHK? 들어가서 PD 생활하다가 다시 학교로 돌아가 미디어 이론계열에서 박사 하나 더 받고 학자가 된 케이슨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미.친놈 수준의 지식을 보여준다. 신칸트학파에서 사이버네틱스까지 넘나들고, 독일, 프랑스, 영미철학도 종횡무진한다.
가장 인상적인건 역시 가상사회의 철학에서 시도하듯 현실의 구체적인 이슈나 문제에서 출발해서 학문적인 수준에서 고찰하는거. 옆나라 이야기라 확 와닿진 않지만 비교적 최근의 이슈들을 화두로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런 방식이라면 다소 어려울지라도 일반 성인들도 읽어보고 싶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우리도 이런 책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아 물론 난 능력이 안되니 너네중에 누가 대학원 지옥 거치고 이런 책 좀 써라.
오 재밌겠다
대학원 지옥에 가면 인생 갈아넣는건데 누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