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첨 읽을땐 이거 호구 아니야??했는데
나이 20대후반이 되어 최근에 다시 봤는데요
대충 제가 느낀점을 핵심요약 하자면=
말로 싸우는건 의미 없으니,걍 가식이라도 떨어서
상대를 미소짓게 만들어줘라.그래야 너한테도 좋다
요약:100프로 맞는 말
나이 20대후반이 되어 최근에 다시 봤는데요
대충 제가 느낀점을 핵심요약 하자면=
말로 싸우는건 의미 없으니,걍 가식이라도 떨어서
상대를 미소짓게 만들어줘라.그래야 너한테도 좋다
요약:100프로 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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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으니 오히려 호구가 아니라 무서울정도로 현실주의자 였어요. 상대랑 싸운든 상대를 뺏겨먹든 말로는 절대 책 잡힐 소리 하지마라
가식이라기 보다는 예절이지 뭐 동양식으로 보면. 같은 말이라도 직설적으로 감정 실어서 해봐야 쌍방이 불쾌한 경우가 많으니까 ㅇㅇ 그 가끔 오은영짤로도 도는거 있잖음? 누가 나와서 화법이 솔직하다니까, 솔직한게 아니라 예의가 없어보일수도 있다고 하는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