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를 다룬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라는 책을 읽어본 적 있는데 그 책을 읽고서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어요 존재하는 것보다 존재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는 주장에 동의했고요
그런데 요즘은 존재하는게 더 나아보이기도 해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무의미해지고요 영생을 바랄때도 있어요
서로 상반된 생각을 가지고 고민하는데 이런걸 다룬 책이 있을까요
죽음과 영생 중 무엇이 더 나은지를 다룬 책 같은거요
그런데 요즘은 존재하는게 더 나아보이기도 해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무의미해지고요 영생을 바랄때도 있어요
서로 상반된 생각을 가지고 고민하는데 이런걸 다룬 책이 있을까요
죽음과 영생 중 무엇이 더 나은지를 다룬 책 같은거요
진격의거인 - dc App
죽음이란 무엇인가 영생을 다루는 건 아님.. 영생이 아직 불가능한데 고민하는 책이 있을지 모르겠음 영생 시도를 다룬 거면 모를까 - dc App
니체를읽어보심이
햄릿
철학책은 예전에 죽음이란 무엇인가 - 셸리 케이건 읽어봄 죽음과 영혼 등등을 똑똑하게 정의함 뭐가 더 낫다 가치판단은 안하지만..그리고 노자나 장자 사상을 다룬 책들도 추천
굿바이카뮈 괜찮음 - dc App
성경
나도 중딩 때 열역학 기본 법칙 듣고 우리는 쓸모 없는 에너지의 형태로 돌아가는 행위만 계속 하는데 존재의 의미가 있나 줄곧 생각함. 개인적 결론은 우리가 토끼를 보고 너는 왜 사냐고 묻지 않는 것처럼 우리 또한 존재하는 데에 이유가 없고 따라서 죽을 이유도 없음. 죽음이란 무엇인가 같은거 읽으면 죽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열심히 사는 이유가 되고
그게 삶의 원동력이 되기도 함. 책은 아니지만 최근에 픽사의 소울 봤는데 감독의 삶에 대한 해석이 재밌었음. 명상 쪽 파고들면 육신은 버리고 우주로 날아가버리는 사람들도 있음. 다양한 방향 생각해보기 좋은거 같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