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를 다룬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라는 책을 읽어본 적 있는데 그 책을 읽고서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어요 존재하는 것보다 존재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는 주장에 동의했고요

그런데 요즘은 존재하는게 더 나아보이기도 해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무의미해지고요 영생을 바랄때도 있어요

서로 상반된 생각을 가지고 고민하는데 이런걸 다룬 책이 있을까요

죽음과 영생 중 무엇이 더 나은지를 다룬 책 같은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