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공무원 준비생인데 전한길이라는 선생을 신봉하는데 난 잘 모름

책도 막 추천해주던데 한번 보니까 그냥 가난하지만 자수성가한 역사 선생 얘기라 감명은 못 받았는데

그저께 그 사람 영상을 봤는데 난 국사 공부할 일은 앞으로 없어 수강할 일은 없겠지만 무언가 가슴에 확 꽂히더라

다시 책을 봐도 책의 내용은 평범하고... 신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