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 논픽션이라던가 로베르토 볼라뇨 <야만스러운 탐정들> 내의 이야기들 좀 보면 거기 라틴 문화권 자체가 번역이라던가 그런 학술 체계가 좀 뛰어나다고 직관적으로 생각은 들었었으 ㅁ
와... 내가 여기서 그걸 읽는 사람은 다 보네, 나중에 감상문 ㄱ
남미 문학 좋지
이거 어렵던데
보르헤스 논픽션이라던가 로베르토 볼라뇨 <야만스러운 탐정들> 내의 이야기들 좀 보면 거기 라틴 문화권 자체가 번역이라던가 그런 학술 체계가 좀 뛰어나다고 직관적으로 생각은 들었었으 ㅁ
와... 내가 여기서 그걸 읽는 사람은 다 보네, 나중에 감상문 ㄱ
남미 문학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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