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글 자체는 현학적이지 않고평이하게 쓰여졌는데 정말 배울 점이 많고초독으로는 의미있게 느끼지 못하는 지점을재독하면서 느끼는 경우가 꽤 있었어서(적어도 나는 그랬음)이게 참 깊이가 좀 뛰어나다고 느껴져서독갤에 추천 옛날에 가끔가다 한 거긴 해- dc official App
그분이지? 나태주 시인 따님
맞음 - dc App
집안내력이란게 신기해 ㅋㅋ
지점(地點)? 지점(指點)? 책 내용의 한 부분을 나타내는 비유적 표현? 작가가 가리키는 내용?
이러니 저러니 해도 글을 읽을 때의 느낌을 캐치하고 내용에 대한 이해를 다시 구체화하는 감각과 습관이 있어야 하는데, 그걸 시스템화 시켜서 쉽고 명쾌하게 전달해준다는 점에서 좋은 책. 딸깍하면 강화되는 강화 주문서는 아니지만 +1강 재료 레시피 정도는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