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는 경험이라 물어봄
난 눈물이 없는 편은 아닌데 신파극같이 살아 움직이는 연기, 연출이 아닌 책의 글자로 눈물을 흘릴 것이라곤 상상도 못했음
또 읽은 책이 감성팔이 책이냐? 그건 또 아니라고 생각함 노르웨이의 숲을 읽고 나서 울었는데 너무나도 신기한 경험이였음...
지금은 시간이 지나서 그때 그 기억이 약간 흐릿해졌지만 아무튼 말해보면 내 마음 속 깊은 감정과 함께 눈물이 분출되는 느낌? 그 뒤로도 인생에서 이 책과 같은 순간을 두번 다시 볼 수 없더라...
책이란건 무엇일까
좁은문 읽고 울음 중딩때 ㅋㅋ
나도 잘 안우는데 갑자기 읽다가 흐를 때 있음 나같은 경우는 진짜 별것도 아닌 내용이고 조금 감동적인 장면, 벅찬 장면 이럴때 눈물이 흐르는데 이미 내 안에서 눈물이 차있으면 그런다고도 하더라 - dc App
제발 숨결이 바람될 때 읽고 왈칵 하자
숨결이 바람될 때 메모
본투런도 마지막에 감동적으로 끝맺음 함
방금 울었음
생각보다 자주 우는 편이에요
난 엄마 얘기 나오면 자주 움
나도 어렸을 때 엄마를 부탁해 읽고 펑펑 울었음 - dc App
나도 어제 엄마와 자녀들 나오는 얘기 읽고 움 ㅋㅋㅋㅋㅋ
뭔 게이도 아니고 책 읽다 우노 - dc App
울면서 책읽은적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뭔데 웃기지
독붕행동
감동적인 책 찾는 게 진짜 어려운 일이긴 한데 가능함 - dc App
스토커
스토너 뭔가 마음에 걸려서 확인해보니... 착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