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전통임
유럽은 저러면서 듣보 시인한테 노벨상 한번씩 줌
그랬었는데 소설이 심리묘사라는 기법을 발명해 버리는 바람에 시문학이 인간의 내면을 소설보다 더 치열하게 탐구하는 게 불가능해져 버림. 소설보다 더 섬세한 서사시가 나온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유럽전통임
유럽은 저러면서 듣보 시인한테 노벨상 한번씩 줌
그랬었는데 소설이 심리묘사라는 기법을 발명해 버리는 바람에 시문학이 인간의 내면을 소설보다 더 치열하게 탐구하는 게 불가능해져 버림. 소설보다 더 섬세한 서사시가 나온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