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철학 과학 종교 문학 인문 심리책을 읽는게
더 자기개발되는 느낌???
세상을 이해하는 안목이 생기면 어떻게 살지도
본인이 생각하는 힘이 길러질텐데요

'이렇게 해야한다! 이게 답이다! 이렇게 살아라!'
라고 자극적으로 주장하는 자기개발서들은
그게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독자로 하여금
사고력을 키우지 못하게 만든다고 생각함

자기개발서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도
좀 위험하다고 생각도 하구요

인터넷 블로그나 나무위키은 신빙성 떨어진다고
비판적으로 보라고 하지만, 책이라고 다를까싶음
그러나 500페이지짜리 책을 비전공자가 비판적으로
읽기가 쉽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