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블룸이 쓴 <미국 정신의 종말>을 읽어보면 이미 1960년대 미국의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이 성경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고 셰익스피어나 제인 오스틴 혹은 존 던의 고전 문학을 안 읽었다고 그러네

앨런 블룸이 고전을 강조하는 정치철학자라서 그런지 고전을 바탕으로 하는 인문학 혹은 인문 교육의 쇠퇴에 대해서 통렬하게 비판하더라

고전 교육에 관심 있으면 이 책 읽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