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블룸이 쓴 <미국 정신의 종말>을 읽어보면 이미 1960년대 미국의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이 성경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고 셰익스피어나 제인 오스틴 혹은 존 던의 고전 문학을 안 읽었다고 그러네
앨런 블룸이 고전을 강조하는 정치철학자라서 그런지 고전을 바탕으로 하는 인문학 혹은 인문 교육의 쇠퇴에 대해서 통렬하게 비판하더라
고전 교육에 관심 있으면 이 책 읽어봐라
댓글 13
맛있어보이네 - dc App
익명(59.25)2024-01-06 18:55
답글
ㄹㅇ
디씨안함(182.212)2024-01-06 23:32
고전을 꼭 읽어야 할까?
익명(121.161)2024-01-06 18:56
이 책 포모 비판 수업 들을 때 읽은 듯
마법고양이(gasoline0699)2024-01-06 19:02
1960년대면 히피 아닌가ㅋㅋ
익명(218.52)2024-01-06 19:02
답글
꼭 대학생들만을 이야기한 것은 아니라서..
익명(1.242)2024-01-06 19:13
답글
와..대박ㅇ네
디씨안함(182.212)2024-01-06 23:31
하필 헤로인 꽂고 대마 빨면서 이렇게 살면 사랑과 평화가 온다고 믿던 시절을....
익명(58.225)2024-01-06 19:04
답글
대마는 하고 읽고 책읽으면 걍 개쩐다는데
익명(221.145)2024-01-06 20:53
베트남 끌려가서 뒤지게 생겼는데 읽고싶겠노? 씨발련들이
익명(110.12)2024-01-06 19:07
답글
헛소리 ㄴㄴ 베트남전 이전부터 그랬다
익명(1.242)2024-01-06 20:32
<바른 마음> 저자인 조나단 하이트가 미국교육에 대해서 쓴 책 제목이 인데, 이 책 의 패러디격인 제목임. 사실 접근방식은 아예 다르지만 결론은 비슷한 결이라고 볼 수 있는게 블룸은 60~80년대 학생세대들이 타겟이고 하이트는 60~80년대에 학교를 다닌 부모세대가 타겟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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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고전을 꼭 읽어야 할까?
이 책 포모 비판 수업 들을 때 읽은 듯
1960년대면 히피 아닌가ㅋㅋ
꼭 대학생들만을 이야기한 것은 아니라서..
와..대박ㅇ네
하필 헤로인 꽂고 대마 빨면서 이렇게 살면 사랑과 평화가 온다고 믿던 시절을....
대마는 하고 읽고 책읽으면 걍 개쩐다는데
베트남 끌려가서 뒤지게 생겼는데 읽고싶겠노? 씨발련들이
헛소리 ㄴㄴ 베트남전 이전부터 그랬다
<바른 마음> 저자인 조나단 하이트가 미국교육에 대해서 쓴 책 제목이 인데, 이 책 의 패러디격인 제목임. 사실 접근방식은 아예 다르지만 결론은 비슷한 결이라고 볼 수 있는게 블룸은 60~80년대 학생세대들이 타겟이고 하이트는 60~80년대에 학교를 다닌 부모세대가 타겟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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