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꿈이 작가였는데 지금21살이고 아직 안 접었다.공무원준비하고있는데 7급합격하고 일하면서 글쓸생각임공부해야하니까 비문학이나 소설같은건 좀그렇고 시집만 보기시작했는데 넘넘꿀잼 님들도 시집읽으셈 어제 비오는데 분위기 터지더라
감수성 터지지.. 혼자서 어두운 방구석에 앉아 비소리에 귀 기울이며 글 읽으면..
꼭 합격하고 쓰고 싶은 글 쓰길 빌어.. 근데 등따시고 배부르면 지금의 감성을 잃어버릴지도..
시집 좋지 읽기 편하고
시 너무 좋아 - dc App
뭐 읽으셨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