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한정현 소설 읽다 역해서 걍 때려친다 씨발 고난의 역사를 키치로 듬뿍 절여서 좆같이 만드는 것도 재능이네요 진짜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가지는 수준의 현실 인식 밖에 못 보여줄 거 같으면 소설가 왜함? 걍 이딴 글은 커뮤에 올리고 자기만족이나 하시라고요 지문에 발표하지 말고 김멜라보다 더 깊은 바닥이 있을 줄은 몰랐어 세상에
소신발언)커츠도 거르는 콩고&베트남탐험 아닌지
욕하니까 도서관 가서 찍먹해봐야겠다 ㅋㅋ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수상작보단 오히려 자선작이 더 좋더라
김승옥 문학상도 비슷하던데 요새 다 이런가? 읽다가 화나서 찾아보는 중인데, 이게 요새 트렌드임? 3년 전엔 괜찮았던 작가들도 다 역하게 쓰던데(권여선, 손보미, 백수린, 최진영 등) 불과 2-3년 사이에 뭐가 변한거냐 - dc App
손보미는 괜찮던데.... 최근 소설집이나 이상문학상 받은 불장난 같은 거.... 23년도 말하는 거지? 손보미만 뽑아서 읽어봐야 하나
불장난이랑 예전에 린디합 진짜 괜찮게 봤었는데 23년도 김승옥 문학상 수상작 "끝없는 밤"은 너무 역해서 꾸역꾸역 읽었다. 그냥 문학상 트렌드가 이런건가? - dc App
흠 그건 또 신비롭네.... 손보미꺼만 골라서 읽어봐야겠다 근데 걍 수상집에 내는 거니까 유행 맞춰서 그렇게 써본걸 수...도... 있지 않을라나?
냈다기 보단 검토해서 뽑은 걸테니 비평 쪽 문제라고 봐야할듯. - dc App
그건 글킨해 시, 소설은 몰라도 비평 쪽 인사들은 펜 다 꺾어버리고 싶음
내 테이스트가 이상할 수도 있으니 직접 읽어보는 게 낫긴 할듯. 근데 난 22 한정현도 그렇지만 무슨 템플릿이 있어서 소설을 찍어내고 있다는 느낌을 너무 받았음. - dc App
김멜라까지는 이렇게 쓸 수도 있겠네 생각들던데 한정현은 진짜 입에서 쌍욕 터져나오더라 글 이렇게 쓰면 스스로한테 안 부끄럽나 싶었음
그래도 한정현 김멜라보단 낫긴 해. 거긴 진짜 커뮤 수준 글이고, 이건 그래도 소설임. - dc App
일단 읽어보고 판단해야겠다 ㅋㅋ 아직 22년도 해치우는 중이라 꽤 남았을텐데 미리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