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아메리카의 나치 문학 마지막 에피소드를 장편화한 건데... 그렇게 막 특별하게 더 좋아지진 않았다 다만 묘사도 세밀해지고 더 많은 에피소드들이 끼어들고 서사가 중요시 다루어지는 등 장편만이 가지는 장점은 분명히 있는 듯함 그래도 칠레의 밤, 부적에 비하면 좀 아쉬움이 남는군...
나도 먼별보다 부적의 강렬함을 더 좋아함. 칠레의 밤은 어떻게보면 차력쇼(한문단으로 쓰기)느낌도 있고 구조적으로 연결되는 지점들이 많아서 기억에 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