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몇권 읽어봤는데 약간 문학책이랑 라노벨의 경계선에 있는것같은 책이 취향인것같은데 잘모르겠음
재밌게 읽은책이
교고쿠 나츠히코 -우부메의여름
와다료-시노비노쿠니
미야베 미유키-얼간이
고전부시리즈
소시민시리즈
오토노쥰 사건집
샤바케
도련님 -나츠메소세키
이렇게 재밌게 읽었는데 오츠이치 Goth 랑 우에하시 나호코 사슴의왕은 라노벨 스러워도 취향에 안맞더라
그냥 라노벨도 괜찮을것같은데
여태까진 바케모노가타리 ,비블리아 고서당,역내청 , 이렇게만 읽었는데 비블리아고서당,바케모노가타리는 취향이 안맞아서 읽다가 멈추고 역내청은 읽다가 멈추다 읽다가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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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오이신은 바케모노가타리때 너무 실망해서 읽기 무섭긴한데 도전해봄 추천감사요
은하영웅전설, 로도스도전기
꼭 읽어보겠음 추천ㄱㅅㄱㅅ
문학은 아니지만 지바 마사야가 쓴 저작들 문체가 라노벨스러움 분명 철학 관련 서적들이지만 술술 읽혀서 묘하게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