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노르웨이의숲 읽었을 땐 마지막 장면만 좋고 전반적으론 그냥 그랬는데 최근에 읽은 댄스댄스댄스가 너무좋아서 다른것도 읽어보려 함 여태 읽은 건 이렇게 두 개임 앞내용이 궁금해서 쥐 3부작도 언젠가 볼 거긴 한데 리뷰 뒤져보니 흥미 가는 건 태엽감는새이고 뭐먼저볼까
언더그라운드,해변의 카프카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이것도 좋긴한데 개인적으로 끝맺음이 아쉬웠음
르포르타주 자체를 안읽어봤는데 좀 궁금하네
해변의 카프카가 재미 고트임 ㄹㅇ
태엽을 감는 새 - dc App
https://m.blog.naver.com/gslee2403/221273086461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