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의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 그 전까지는 어린 왕자나 코난 같은 만화책도 읽지 않았는데, 이거 보고 홀려서 미친 듯이 보게 됨. 독갤럼들에게는 이런 애틋한 책이 뭐임? 궁금함.
그리스인 조르바
그리스인 조르바
태감새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롤리타 - dc App
아라비안 나이트 - dc App
장미의 이름
상실의시대 - dc App
돈키호테 - dc App
지하수기
나 데미안
사이먼 싱 비밀의 언어
댓글 중에서 유일한 비문학 도서인데 평소에 과학 서적을 즐겨 보는 타입?
과학이나 수학같은 비문학도 많이 보는데 비중 자체는 문학이 조금 더 큰 듯?
노인과 바다
오듀본의 기도 중력삐에로, 같은 시기에 읽어서 둘다 임
위인전 종류
거의모든것의역사
미나토 카나에 고백 고1때 읽은 게 독서 시작이었는데 추억이네.. 하
참존가
영원의 아이
데미안
스즈미야하루히의우울
걍 어릴 때부터 많이 읽엇는디
광장
김영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달과 6펜스 어릴때라 하나도 이해 못했지만 표지가 인상적이었어
나도 어릴 때부터 꾸준히 읽어서 잘 모르겠는데 위인전 전집 되게 좋아했음
오만과 편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