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이후 한국 순문학은 읽은게 거의 없네요.. 하루키, 다자이, 모옌, 오르한 파묵, 숄로호프 좋아하고요 한국 문학은 김승옥, 이광수 빼면 거의 안읽어봤어요 최애 한국 소설은 「비명을 찾아서」랑 「난쏘공」이고요 절망적인거나, 우울한 내용 좋아합니다... - dc official App
비명을 찾아서
그거 읽었어요 - dc App
윤흥길, 박태원, 조세희, 양귀자 선생님들 작품 어떨까요? 저도 지금 배송중이에요.
혹시 그중에서 한두권만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 dc App
저는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원미동 사람들>,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요렇게 배송 중 이에요.
개밥바라기별
김영하 ㄱㄱ - dc App
비행운 취저일듯 - dc App
박경리-토지 - dc App
이승우 - 생의 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