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세계문학전집은 일본꺼 베낀 일본어 중역판이 거의 대부분이었대. 그래서 맨날 번역되는 책도 비슷비슷. 민음사가 90년대부터 작정하고 세계문학전집 시리즈 출간하면서 다양한 나라 다양한 언어권의 좋은 문학 손쉽게 읽을수 있게 된건 사실이야. 가격도 싼편이고... 문학동네는 민음사 잘되는거 보고 시작한 후발주자고
익명(118.36)2019-01-31 20:22
민음사가 문학치고 초대박을 쳐서 결국 딴 회사들도 세계 고전문학 재번역 재출간 시작한 거니까 이것만으로도 칭찬할 만함
올드하니까
지금 독갤서 훈장질 하는 넘들 다 민음사 보고 컸자나
거기서 유명한 것도 많이 냈고, 유명 번역자도 많이 썼고 그러니까 유명한 거 같은데
이전 세계문학전집은 일본꺼 베낀 일본어 중역판이 거의 대부분이었대. 그래서 맨날 번역되는 책도 비슷비슷. 민음사가 90년대부터 작정하고 세계문학전집 시리즈 출간하면서 다양한 나라 다양한 언어권의 좋은 문학 손쉽게 읽을수 있게 된건 사실이야. 가격도 싼편이고... 문학동네는 민음사 잘되는거 보고 시작한 후발주자고
민음사가 문학치고 초대박을 쳐서 결국 딴 회사들도 세계 고전문학 재번역 재출간 시작한 거니까 이것만으로도 칭찬할 만함
울 문학교수님 연구실에 민음사전집만 200권가까이 있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