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e84fa11d02831cd949b6924735c7cb75a680f5d9b0fd7e2277f35be0e54c35f0d92a36396ae6f30b090884d24733ccce59f5c45133ca3c108318036dde29d992850fdafcea7a43352bb9cf308e4af5a13e055d8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e84fa11d02831cd949b6924735c7cb75a680f5d9b0fd7e2277f35be0e54c35f0d92a36396ae6f30b090884d242031cdb3cb0f40103ca3d966e5b54f8cf1244a78579d8198209faa1e35c1821eaf3934ebed37a1


캡처를 하는데 왤캐 누리까리하누 ;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걍 올림

1월달도 엠생이라 책만 읽었더니 거의 하루 한 권씩 읽었다..
총 25권인데 종종 하루에 2~3권 읽은 날도 있고 하루도 안 읽었으니 얼추 하루 평균 1권이네

의외로 페터 한트케의 페널티킥 앞에선 골키퍼의 불안이 재미가 없더라
독갤에서 나름 인기있길레 도서관애서 상태 좋길레 바로 빌렸는데 내용은 실망이였슴

벡년의 고독은 ㄹㅇ루다가 띵작인 듯
읽을 수록 빠져든다 나도 마꼰도 가서 살고 싶다
요새 남미소설에 빠졌는데 얘네들 감성이 진짜 죽이는 거 같음
말라 온다도 정말 재밌게 읽음

도끼영감 입문으로 백야랑 여러 단편 읽었는데 나쁘지 않았음
도끼의 찐따 감성이 뭔지 살짝 감이 오는 거 같다
아마도 다음에는 죄와벌 읽고 단편 끄적이다가 까라마조프로 넘어갈 듯?

헤세 입문으로 데미안 읽었는데 생각보다 별로..
이런 느낌의 소설 걍 싫다 못 읽겠음
어린 소년 성장 소설? 이런 거 취향에 안맞다 파리 대왕 못 읽은 거랑 비슷한 느낌인 듯

원래 비문학 위주로 독서하는데 이번달은 문학에 너무 치우친 듯?
다음달부터 책 좀 줄이고 공부 좀 열심히 해야겠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