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인생을 많이 살아보진 않아서 확신을 가질 수는 없어
그래도 윗 세대의 사람들을 보면서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가에 대해 고민할 때, 어떤 어른들을 보며 닮고싶어 했던가를 생각해보면 나는 돈 많은 사람들을 동경하진 않았던 것 같아.
돈이 많다는 것을 근거 혹은 이유로 이렇다 저렇다 사람에 대해 이야기할 수는 없겠지만 마찬가지로 돈이 많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을 때 부의 축적이 꼭 행복의 당락을 좌우하지는 않더라는 거지.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것은 일부분의 안락함만을 안겨줄 뿐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그 안락함은 얼마든지 안온함이 될 여지를 품고있으니 정말 중요한 건 내가 어떤 사람인가가 아닐까.
먹고싶은 것, 하고싶은 것, 사고싶은 것을 모자람 없이 가지게된다면 행복할 것 같지만 나는 그것들이 정말 필요한 건지, 그저 빈껍데기 욕망 덩어리에 불과할 뿐인지에 대한 변별력을 기르는 게 어른이 되어가면서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해.
버드런트 러셀이 말하기로 행복의 필수조건은 선망하는 것이 일부분 부족한 상태라고 말하기도 했고..
첨부한 글귀에서 작가는 꿈에대해 이야기지만 돈으로 치환해도 괜찮을 이야기인 것 같아서.
아무튼 기운 내, 너만 그런 건 아니니까
그래도 윗 세대의 사람들을 보면서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가에 대해 고민할 때, 어떤 어른들을 보며 닮고싶어 했던가를 생각해보면 나는 돈 많은 사람들을 동경하진 않았던 것 같아.
돈이 많다는 것을 근거 혹은 이유로 이렇다 저렇다 사람에 대해 이야기할 수는 없겠지만 마찬가지로 돈이 많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을 때 부의 축적이 꼭 행복의 당락을 좌우하지는 않더라는 거지.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것은 일부분의 안락함만을 안겨줄 뿐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그 안락함은 얼마든지 안온함이 될 여지를 품고있으니 정말 중요한 건 내가 어떤 사람인가가 아닐까.
먹고싶은 것, 하고싶은 것, 사고싶은 것을 모자람 없이 가지게된다면 행복할 것 같지만 나는 그것들이 정말 필요한 건지, 그저 빈껍데기 욕망 덩어리에 불과할 뿐인지에 대한 변별력을 기르는 게 어른이 되어가면서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해.
버드런트 러셀이 말하기로 행복의 필수조건은 선망하는 것이 일부분 부족한 상태라고 말하기도 했고..
첨부한 글귀에서 작가는 꿈에대해 이야기지만 돈으로 치환해도 괜찮을 이야기인 것 같아서.
아무튼 기운 내, 너만 그런 건 아니니까
불편했으면 미안해. 조언해주거나 꼰대질 하려는 게 아니라.. 나도 비슷한 나이대에서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으로서 그냥 이야기를 나누고싶었어.
돈 많으면 책 많이 산다.
저거 무슨책이야?
이석원 <보통의 존재>
좋은 생각 잘읽었어 저 위에 사람은 그냥 너와 생각이 다를뿐인거야 저 댓글 자체에 의미는 두지마.
감사합니다.
헛소리 저 새끼는 왜 저러냐 갤러가 여자면 어쩔껀데ㅋㅋㅋ여자는 사람아니냐? 너나 뒤져라
헛소리 쟤 대웅이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