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계신 분들이 워낙 내공이 높으셔서


제가 읽은 책에 대한 리뷰를 쓰기는 부끄럽군요.


그래서 제목만 적겠습니다.


1. 7년의 밤


2. 파과


3. 파피용


4.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


5. 데드맨


6.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7. 악마가 와서 피리를 분다.


8. 펀 홈(Fun Home)


9. 세 가닥의 머리카락


10. 달콤한 악마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11. 다시 태어나도 우리


12. 곁에 남아있는 사람


13. 모모



생각했던 것보다는 많이 읽었군요. 몇권 더 건드린것도 있는데, 완독한것만 썼습니다.


1월 말쯤부터 독서 슬럼프가 와서.... 당분간은 그냥 천천히 읽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