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은 자기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들에
열을 내고 흥분하고 욕하는지?
난 세상 일에 대해 많이 무관심 하기도 하고 ..
연예인 사생활은 0.1도 흥미가 없고
근데 그렇다고 내가 훔쳐보는 걸 안 하냐 .. 그것도 아님.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가십거리에는 솔직히 흥미를 느끼고 재미도 있고 더 알고도 싶고
결론은 그 사람 자체를 진실되게 난 알 수 없고
결국 남들이 이래라 저래라 떠드는 걸로 보는 그 사람에 대한 내 선입견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암튼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본문 속 책 내용이 궁금해서 사려고여 ㅎㅎ
열을 내고 흥분하고 욕하는지?
난 세상 일에 대해 많이 무관심 하기도 하고 ..
연예인 사생활은 0.1도 흥미가 없고
근데 그렇다고 내가 훔쳐보는 걸 안 하냐 .. 그것도 아님.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가십거리에는 솔직히 흥미를 느끼고 재미도 있고 더 알고도 싶고
결론은 그 사람 자체를 진실되게 난 알 수 없고
결국 남들이 이래라 저래라 떠드는 걸로 보는 그 사람에 대한 내 선입견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암튼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본문 속 책 내용이 궁금해서 사려고여 ㅎㅎ
동의합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모르겠다만 우리나라 사람들 남에게 관심이 너무 많아요. 연예인뿐만아니라 모든것에서요. 유행따라가고, 남들 시선 의식하고, ... - dc App
유행충들은 전 세계적임.
샤머니즘 빙의 헬센징 종특
그냥 심심하니까.. 원래 사람은 우리가 함께 아는 남 얘기를 하면서 놀게 마련이거든. 근데 연예인 정치인 같은 사람들은 누구랑 만나도 공통으로 아는 제3자고 욕해도 딱히 내가 나중에 추궁당할 일이 없으니 존나 편하고 재밌자너.
원래 좋아하던 연예인이라든가 실제로 내 이익과 관계 있는 정치인이라든가 하면 남 일이지만 진심으로 감정이 들썩들썩할 수도 있지 뭐. ㄹㅇ 관계 없는 일에 열내는 일은 개인적으로 역치가 좀 높은 편인데, 나같이 무감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쉽게 오로로로 끓어오르는 사람도 있겠거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