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 읽었는데 거기서 이런 말이 나오더라.
자녀에게 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줘라..라고
이거에 영향을 받아서인지 ㅎ
내 가치관은 이거다.
자녀에게 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애초에 고기를 잡을 필요가 없게 해줘라.
탈무드 읽었는데 거기서 이런 말이 나오더라.
자녀에게 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줘라..라고
이거에 영향을 받아서인지 ㅎ
내 가치관은 이거다.
자녀에게 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애초에 고기를 잡을 필요가 없게 해줘라.
내 생각에는 조금 슬픈 가치관일거 같아.. 고기라는 것을 물질적인것으로 규정했다면 그걸 추구하는 과정에서 기다리는 한 생에서의 여러 모험과 만남을 박탈당하는거고, 정신적인것이라면 덜 혼란스럽고 고통스럽겠지만 평생 타성을 뿌리칠 수 없게 되겠지.
ㄴ 헐..말 겁나 잘한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