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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아님

예전에 율리시스랑 앨리스 북아트전 했을때도 다녀왔던 곳인데 계속느끼는 거지만 한정된 공간을 책이 지닌 텍스트로 잘 풀어낸다는 느낌이 계속 들게하는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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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처럼 판본들이나 관련 도서들 배치되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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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라는 이름에 걸맞게 행위에 목적을 둔 구조도 있었답니다

최근에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새로 또 나왔다고 들었는데 한번 읽어볼까 고민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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