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랑 기싸움하는 멜빌의 고래사랑을 볼 수 있음
바다의 왕이니 주인이니 온갖 미사여구 붙여가며 고래 묘사하는 멜빌을 볼 때마다 은은한 광기가 느껴졌음
걍 진짜 우영우임
모비딕을 읽은지 5년이 지났지만 돛대위에서 감시하는 임무를 나폴레옹의 동상에 비교하는 페이지와 기름짜는 씬은 아직까지도 충격적으로 기억에 남아있음
걍 진짜 우영우임
모비딕을 읽은지 5년이 지났지만 돛대위에서 감시하는 임무를 나폴레옹의 동상에 비교하는 페이지와 기름짜는 씬은 아직까지도 충격적으로 기억에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