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바하면서 인서울 영문학과 다닌다는 사람 만났는데 바이런예이츠ts엘리엇 배우냐고 물어보니 세명 다 몰라서 배우는게 다른가…? 하고 다른 주제로 돌린적이 있음
어제 책장 정리하다가 문득 떠올려보니까 그래도 영문학과인데 저 셋을 모른다는게 이해가 안 되기도 하고.. 내가 고졸이라 대학 교과정을 아예 모르니까 답답해서 물어봄
책이야기:독문학GOAT는로베르트무질의특없남이다. 왜냐하면 내가 오늘 퇴근하고 읽을 것이기 때문.
댓글 11
문학은 관심없고 영어 언어학 위주로 전공하는 사람도 있음
익명(110.12)2024-01-12 17:05
답글
아 하긴 졸업하면 통번역 관련일 하고 싶다고 했던 듯
익명(223.38)2024-01-12 17:07
답글
그래도 알아야하는거 아닌강 훔 - dc App
까치(tongkuk)2024-01-12 17:42
답글
아예 누군지도 모르면 ㅂㅅ인데 잘은 모를수도 있지
익명(110.12)2024-01-12 18:27
어문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문학이랑 언어 테크 어디로 타냐에 따라 갈리는 거 같더라
익명(jafo0104)2024-01-12 17:05
걍 성적따라 간거니깐 ㅋ
익명(221.144)2024-01-12 17:28
다 수업시간에 나오는것 같긴 한데. 보통 영문과 가는 사람들은
ㄴㄴㅇ(112.218)2024-01-12 17:36
답글
지금은 다르겠지만, 예전에는 영문과를 영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냥 가게
되는 경우가 많고 소수의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그 사람들이 교수
되는 느낌이라 영문과가 그냥 국문과랑 차이 없다는 걸 모르고 가는 사람이 많았음.
이건 뭐 한 20년전 이야기긴 하지만. 지금은 다르겠지.
문학은 관심없고 영어 언어학 위주로 전공하는 사람도 있음
아 하긴 졸업하면 통번역 관련일 하고 싶다고 했던 듯
그래도 알아야하는거 아닌강 훔 - dc App
아예 누군지도 모르면 ㅂㅅ인데 잘은 모를수도 있지
어문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문학이랑 언어 테크 어디로 타냐에 따라 갈리는 거 같더라
걍 성적따라 간거니깐 ㅋ
다 수업시간에 나오는것 같긴 한데. 보통 영문과 가는 사람들은
지금은 다르겠지만, 예전에는 영문과를 영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냥 가게 되는 경우가 많고 소수의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그 사람들이 교수 되는 느낌이라 영문과가 그냥 국문과랑 차이 없다는 걸 모르고 가는 사람이 많았음. 이건 뭐 한 20년전 이야기긴 하지만. 지금은 다르겠지.
통번역 일하려면 레퍼런스도 중요한데 학부 1학년 이럴지도
그냥 영어 붙어 있으니까 가는거지 문학에 관심있는 애들은 한줌임
점수 맞춰서 들어가고 전과 준비하는 애들도 있으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