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설명하는 부분부터 그냥 백과사전인데.
백과사전을 읽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함.
그러한 뇌절같아 보이는 부분이 진정으로 모비딕을 위대한 소설로 만드는 요소임
ㅇㅈ 인간의 순수한 탐미성이 그런 형태로 나타난 것 뿐이지.
뭐 독자가 이해를 하지못하거나 납득이 가지않으면 아무소용이 없긴해
백과사전(오류투성이)
근데 문학이니 다르게 접근해야되긴함. 그 백과사전적인 설명에 나타나는 다양한 사유나 변칙적인 은유 등...
이스마일이 쓴거라고 생각하면 좀 웃김. 이상한 자기확신 같은게 느껴져서 귀엽기도 함
그런가 또 도전해봐야 하나ㅋㅋ
그 좆같음도 하나의 책이라고 생각하니까 소름돋더라
이미 상징적인 작품이 되어버려서 영미권에서는 필수... - dc App
그러한 뇌절같아 보이는 부분이 진정으로 모비딕을 위대한 소설로 만드는 요소임
ㅇㅈ 인간의 순수한 탐미성이 그런 형태로 나타난 것 뿐이지.
뭐 독자가 이해를 하지못하거나 납득이 가지않으면 아무소용이 없긴해
백과사전(오류투성이)
근데 문학이니 다르게 접근해야되긴함. 그 백과사전적인 설명에 나타나는 다양한 사유나 변칙적인 은유 등...
이스마일이 쓴거라고 생각하면 좀 웃김. 이상한 자기확신 같은게 느껴져서 귀엽기도 함
그런가 또 도전해봐야 하나ㅋㅋ
그 좆같음도 하나의 책이라고 생각하니까 소름돋더라
이미 상징적인 작품이 되어버려서 영미권에서는 필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