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현대인의 눈으로 역사를 재해석하는 류의 책인듯. 그래서 용어도 다 현대화했다고함. 묘호,시호 대신 다 본명으로 부르고 관직명도 현대식으로 다 고쳤다고함. 난 사실 이런류의 책 별로임. 너무 주관적으로 갈 수 있거든 ㅇㅇ 어느 학문이든 합의된 용어라는게 있고 하는건데, 이런 책들은 완전 작가가 독고다이식으로 가는 책이라 ㅇㅇ
ㄱㅅㄱㅅ 찍먹해보고 아니다싶음 하차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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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ㄱㅅ 참고하겠음
보니까 현대인의 눈으로 역사를 재해석하는 류의 책인듯. 그래서 용어도 다 현대화했다고함. 묘호,시호 대신 다 본명으로 부르고 관직명도 현대식으로 다 고쳤다고함. 난 사실 이런류의 책 별로임. 너무 주관적으로 갈 수 있거든 ㅇㅇ 어느 학문이든 합의된 용어라는게 있고 하는건데, 이런 책들은 완전 작가가 독고다이식으로 가는 책이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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