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미술작품 이야기 하면서 엮인 본인의 에피소드나 감상을 주로 내용이 전개되는데 공간이나 여러 제약때문인지, 작품명만 나오고 작품 사진은 안 나온다 책 뒤에 그림 볼 수 있는 링크 뒀다는데, 혹시 읽을 사람은 태블릿이나 컴퓨터로 작품 같이 띄워놓고 읽으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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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후기 기다리다 궁금해서 걍 직접 읽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 제일 답답한게 메트 미술관 얘기하는데 구조가 머리에 안 떠올라서 그냥 단편적인 장면만 생각하고 읽게됨 진짜 궁금한건 이동진 아조시가 왜 이 책을 추천했는가인데 다 읽고 찾아봐야겠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