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데요 이게 재밌음?
세 개의 동그라미 아마 올해 안에 읽을듯요 근데 김현 전집 어케 모으셨음ㄷㄷ
운과 시기가 잘 맞물렸음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중엔 낱권도 절판될 거임 낱권으로 한 권씩 사면서 보던가 다 사세요 만약 볼 거라면. - dc App
<세 개의 동그라미> -> <대담/인터뷰> 1 -> 2 - dc App
두려워요
다음달에 읽어볼까
난박이문으로달린다
박이문은 전집 중에 시만 봤음 그것도 보긴 해야되는데 - dc App
김우창 센세랑 박이문 센세랑 교류가 꽤 있었어서 어차피 볼 거면 둘 다 보는 개 좋음 - dc App
서로의 철학에 맞물리는 지점도 꽤 많고 - dc App
김우창저서는넘비싸
도서관에 없노 안 돠겠노
책바다 쓰면 되지 님네 도서관에 배달해줄텐데 머 안 쓰겠지만 - dc App
우창 센세, 김현 센세 책들은 아는 만큼 재밌을 거 같아서 읽기 좀 무서움 ㄷ.ㄷ
모르면 모르는 대로 또 재밌어서. 아는 사람들만 읽으라는 글을 쓰는 분은 아니니까 - dc App
아직 행복한 책읽기도 못 들어감 - dc App
이거 사고싶긴한데 너무비싸더라 개중에서 진짜 이건 읽어야한다 싶은거 두세권만 추천좀해줘 - dc App
세 개의 동그라미, 대담/인터뷰 1, 대담/인터뷰 2 - dc App
사실 이거 세 개면 일반인은 충분함 난 좀 목표가 있어서 다 보려는 거고 - dc App
궁핍한// 지상의// 시인의 이거 3개가 대표작이던데 대담이 더 중요함? - dc App
내 사견으로는 대부분은 그 책을 이해하기 힘들음. 재밌게 볼 수 없는 건 당연하고. 완독 어차피 못 할 바에 차라리 대담을 보면서 김우창 센세의 생각을 엿보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함 - dc App
난이도 이런거 다 빼고 저 3개의 대표작이 가장 중요한건 맞음? - dc App
옛날에는 그렇게 여겨졌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모르지. 지금은 애초에 아무도 안 읽어 - dc App
애초에 저게 대표작인 이유는 처음에 쓴 민음사 전집 총 5권이 민음사에서 책 저술을 요청했고 그것이 영향력이 있었기에 그게 대표작이라고 하는 거임 몇십년간 15권이 넘는 책을 추가로 썼는데 후배 학자들이나 대중이 읽은 사람이 거의 없어서 그건 몰라. - dc App
저는 올해 그동안 뜨문뜨문 읽어왔던 김병익-김주연-김치수 삼대장 도장깨기가 목표임 뭔가 이 양반들이 김현보다 못하지 않다는걸 입증하고 싶음
구하기 힘든 책들 아닌가요... 보고 싶긴 한데 나중에 학교 갈 일 있으면 빌려야겠네 - dc App
김병익, 김주연, 김치수 센세는 대담에서 조금 읽어 봤습니다 좋은 분들 같아여 - dc App
그래서 찾느라 고생 조금 할거같슴ㅋㅋㅠㅠ
전 김치수 할게요~ 이청준/박경리를 읽어봐야 해
김치수도 읽어 보곤 싶은데 책장이 자리가 없어서 좀 나중으로 미뤄야겠군 - dc App
평론 나도 이제 읽기 시작했는데 재밌더라ㅋㅋ 난 현재 나오는 평론을 주로 찾아 읽어보려함. 왜냐하면 현재 문예지에서 나온 소설들 직접 읽으면 재미가 별루 없던데 평론 한거는 좀 재미가있더라ㅋㅋ - dc App
요즘 평론도 재밌더라고요 저는 민음사 젊은 총서인가 그거 가끔 봄 - dc App
가격이 좀 비싸긴 한데. - dc App
아하. 거기서 “박혜진” 평론가 있는데 알고보니깐 릿터팀 팀장ㅋㅋ 함 찾아 읽어보려구 - dc App
대단하신 분이죠 인스타도 항상 챙겨 보고 글도 좀 보는데 존경하는 분입니다 - dc App
저자 약력이 '82년생 김지영 편집'인데?
ㅇㅇ... 문학판은 대부분 거짝이잖냐 - dc App
뭔데요 이게 재밌음?
세 개의 동그라미 아마 올해 안에 읽을듯요 근데 김현 전집 어케 모으셨음ㄷㄷ
운과 시기가 잘 맞물렸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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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낱권도 절판될 거임 낱권으로 한 권씩 사면서 보던가 다 사세요 만약 볼 거라면. - dc App
<세 개의 동그라미> -> <대담/인터뷰> 1 -> 2 - dc App
두려워요
다음달에 읽어볼까
난박이문으로달린다
박이문은 전집 중에 시만 봤음 그것도 보긴 해야되는데 - dc App
김우창 센세랑 박이문 센세랑 교류가 꽤 있었어서 어차피 볼 거면 둘 다 보는 개 좋음 - dc App
서로의 철학에 맞물리는 지점도 꽤 많고 - dc App
김우창저서는넘비싸
도서관에 없노 안 돠겠노
책바다 쓰면 되지 님네 도서관에 배달해줄텐데 머 안 쓰겠지만 - dc App
우창 센세, 김현 센세 책들은 아는 만큼 재밌을 거 같아서 읽기 좀 무서움 ㄷ.ㄷ
모르면 모르는 대로 또 재밌어서. 아는 사람들만 읽으라는 글을 쓰는 분은 아니니까 - dc App
아직 행복한 책읽기도 못 들어감 - dc App
이거 사고싶긴한데 너무비싸더라 개중에서 진짜 이건 읽어야한다 싶은거 두세권만 추천좀해줘 - dc App
세 개의 동그라미, 대담/인터뷰 1, 대담/인터뷰 2 - dc App
사실 이거 세 개면 일반인은 충분함 난 좀 목표가 있어서 다 보려는 거고 - dc App
궁핍한// 지상의// 시인의 이거 3개가 대표작이던데 대담이 더 중요함? - dc App
내 사견으로는 대부분은 그 책을 이해하기 힘들음. 재밌게 볼 수 없는 건 당연하고. 완독 어차피 못 할 바에 차라리 대담을 보면서 김우창 센세의 생각을 엿보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함 - dc App
난이도 이런거 다 빼고 저 3개의 대표작이 가장 중요한건 맞음? - dc App
옛날에는 그렇게 여겨졌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모르지. 지금은 애초에 아무도 안 읽어 - dc App
애초에 저게 대표작인 이유는 처음에 쓴 민음사 전집 총 5권이 민음사에서 책 저술을 요청했고 그것이 영향력이 있었기에 그게 대표작이라고 하는 거임 몇십년간 15권이 넘는 책을 추가로 썼는데 후배 학자들이나 대중이 읽은 사람이 거의 없어서 그건 몰라. - dc App
저는 올해 그동안 뜨문뜨문 읽어왔던 김병익-김주연-김치수 삼대장 도장깨기가 목표임 뭔가 이 양반들이 김현보다 못하지 않다는걸 입증하고 싶음
구하기 힘든 책들 아닌가요... 보고 싶긴 한데 나중에 학교 갈 일 있으면 빌려야겠네 - dc App
김병익, 김주연, 김치수 센세는 대담에서 조금 읽어 봤습니다 좋은 분들 같아여 - dc App
그래서 찾느라 고생 조금 할거같슴ㅋㅋㅠㅠ
전 김치수 할게요~ 이청준/박경리를 읽어봐야 해
김치수도 읽어 보곤 싶은데 책장이 자리가 없어서 좀 나중으로 미뤄야겠군 - dc App
평론 나도 이제 읽기 시작했는데 재밌더라ㅋㅋ 난 현재 나오는 평론을 주로 찾아 읽어보려함. 왜냐하면 현재 문예지에서 나온 소설들 직접 읽으면 재미가 별루 없던데 평론 한거는 좀 재미가있더라ㅋㅋ - dc App
요즘 평론도 재밌더라고요 저는 민음사 젊은 총서인가 그거 가끔 봄 - dc App
가격이 좀 비싸긴 한데. - dc App
아하. 거기서 “박혜진” 평론가 있는데 알고보니깐 릿터팀 팀장ㅋㅋ 함 찾아 읽어보려구 - dc App
대단하신 분이죠 인스타도 항상 챙겨 보고 글도 좀 보는데 존경하는 분입니다 - dc App
저자 약력이 '82년생 김지영 편집'인데?
ㅇㅇ... 문학판은 대부분 거짝이잖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