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가 올해의 책으로 뽑았다길래 궁금해서 읽는데
개좋다
단편집이라 큰 기대 안 했는데
오히려 장편들보다 더 쎈 느낌
독갤에선 하루키가 밈으로 소비되는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
여자없는 남자들 읽어보니 노벨상 이야기 나오는거 끄떡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