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노무 많이 썼나 운지할 것마냥 뇌까지 농농하게 아파오노...
책이야기:
이거 사고 싶은데, 안 사도 도서관에서 사주겠지?
조지 엘리엣 대표작인 건 아는데 이걸로 읽기 시작해도 문제 없겠지?
근데 판본이 민음사라 좀 싫노
얇은 책은 민음사도 괜찮은데 두꺼운 책은 독서대에 걸기도 애매하게 손 들고 보기도 애매해서
머리를 노무 많이 썼나 운지할 것마냥 뇌까지 농농하게 아파오노...
책이야기:
이거 사고 싶은데, 안 사도 도서관에서 사주겠지?
조지 엘리엣 대표작인 건 아는데 이걸로 읽기 시작해도 문제 없겠지?
근데 판본이 민음사라 좀 싫노
얇은 책은 민음사도 괜찮은데 두꺼운 책은 독서대에 걸기도 애매하게 손 들고 보기도 애매해서
샛별이는 순결한 처녀라서 헤르페스 걸려서 뇌 농농해진 거 아니야요..
저거 700넘던데 세권으로 왜 안냈는지 의문임 민음 500 넘으면 불편해서 못일금
세 권으로 내면 가격이 초큼..
ㄹㅇ 민음사책은 얇으면 들고 읽기좋은데 좀만 두꺼워도 ㅂㅅ같음
민음사라 ㄹㅇ 고민인
샛별이 노사모 회원이니 ?
윾시민이 시장되고 나서는 개인으로 갈아탔다 이기. 단체의 힘이 아닌 나 자신의 힘으로 노짱의 뜻을 이어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