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 패턴이
1.있지도 않은 매물 마구잡이로 올려놓고
최소 주문 가격은 x원 이상으로 책정해 놓은 다음에
구매자가 거기 맞춰서 주문하면 낚였으니 슬그머니 없는 매물만 취소하고 보내기가 있고
그 다음에는
2.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에 매물들 올려놓고
거기 낚이면 일부러 구매자들 감질나게 며칠동안 배송안하다가
뒤늦게 이것도 없도 저것도 없다 대신 요건 있으니까 보내겠다
이래놓고 또 며칠동안 안보내서 완전 갑으로 행세하기
3. 절판되고 흔치 않은 책이다 싶으면 무조건 똥배짱으로
정가의 수십배 수백배로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에 올려놓고
한놈만 걸려라는 식으로 장사하기
4. 그 외에 단골 좀 생겼다 싶으면
어디 쓰레기장에서 물어온 폐지같은 책들 싼값에 판다면서
전화질하기 등등이 있다
중고차팔이들 수법 그대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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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진짜 책보내면서 비싼값 받았다면서 한권 더준다는데 그럴빠엔 가격을 깎으면 하는 경우도 뭔 물량 밀어냐기를 이렇게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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