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도 부자될 수 있다는 식으로 적어놨네. 금융지식을 잘배우면. 용기가 생긴다. 다른 책이랑 금융책들도 읽어봐야지. 개구닥다리 철학책 같이 아무쓸모없고 허세를 위한 공부말고 현대사람이나 한국인이 쓴 전기나 대화법 이런거 읽는 게 나을 듯.
댓글 8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Rich Dad, Poor Dad)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자칫 ‘가난한 아빠’로 전락할 위기에 몰렸다. 14일 미국 ABC 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기요사키 소유 기업의 하나인 ‘리치 글로벌’이 거액의 소송에 휘말린 끝에 8월 20일 와이오밍주 법원에 파산 신청을 했다.
익명(211.199)2019-02-02 02:33:00
답글
그거 파산은 아니던데. 자기 돈으로는 갚기 싫다던데. 회사가 원래 그렇게 운영되나?
익명(124.216)2019-02-02 02:35:00
유명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경제서적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미국 공식통화인 달러를 '사기'라고 묘사하고 비트코인과 그 밖의 암호화폐가 미국 달러화보다 오래 남아 있을 '실질적인 통화'라고 언급해 화제이다.
그는 한 암호화폐 팟캐스트에서 이 같이 주장하면서 곧 주식시장 역시 충돌할 것이라
익명(211.199)2019-02-02 02:34:00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로 잘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가 자신이 2002년 예언했던 2016년 주식시장 붕괴가 곧 현실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기요사키는 23일(현지시간)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주식시장 붕괴가 예정대로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익명(211.199)2019-02-02 02:35:00
답글
천재 아니냐. 예언한 게 들어맞고.
익명(124.216)2019-02-02 02:36:00
부자아빠는 1권만 봐라. 그 뒷이야기는 1권의 반복, 후속작도 1권의 반복 또 반복이니까, 내가 그 책을 본 게 중학생 때였나 경제관념이 막 자릴 잡기 시작할 때 본 거라 감명 깊게 보긴 봤거든.. 그 때 공책에 써놓은 감상문 공책이 있을 정도니까.. 그 뒤로 뒷이야기며 후속작이며 몇 권 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자계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익명(218.236)2019-02-02 05:21:00
기요사키가 서브 프라임 사태 터졌을 때 우민들이 우매해서 당했다고 했다가 뭇매를 맞았지. 책에서는 빚져서 돈 놀이 하지 말라고 했는데 본인이 빚으로 크게 한탕 해쳐드시고 못 빠져나온 우민들 조롱하심.. 벌었으니 장땡이겠지만.. 책 내용이 너무 미국적이라 동떨어진 감이 있긴한데 만국공통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은 부동산이니까.. 경제관념을 잡고 싶으면 통장 쪼개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책들이 많으니까 그런 것도 보길 바람.
익명(218.236)2019-02-02 05:27:00
"흙수저도 부자될 수 있다는 식으로 적어놨네. 금융지식을 잘배우면. 용기가 생긴다. 다른 책이랑 금융책들도 읽어봐야지" .. 책 잘 읽었네.. 가빠부빠는 딱 여기까지 생각을 일깨우는 역할만하는 책이야. 왜냐면 한창 IMF니 금융위기니 하며 경제가 돈에 휘둘릴 때 그제서야 '경제가 뭐지?' '금융이 뭐지?' 하며 의문이 생겼을 때 그 유행에 맞춰 나온 자기개발서이기 때문이지. "돈관리", "투자", "주식" 이런 게 필요하구나 정도의 개념만 일으키면 책으로서의 역할을 다한 거야.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Rich Dad, Poor Dad)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자칫 ‘가난한 아빠’로 전락할 위기에 몰렸다. 14일 미국 ABC 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기요사키 소유 기업의 하나인 ‘리치 글로벌’이 거액의 소송에 휘말린 끝에 8월 20일 와이오밍주 법원에 파산 신청을 했다.
그거 파산은 아니던데. 자기 돈으로는 갚기 싫다던데. 회사가 원래 그렇게 운영되나?
유명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경제서적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미국 공식통화인 달러를 '사기'라고 묘사하고 비트코인과 그 밖의 암호화폐가 미국 달러화보다 오래 남아 있을 '실질적인 통화'라고 언급해 화제이다. 그는 한 암호화폐 팟캐스트에서 이 같이 주장하면서 곧 주식시장 역시 충돌할 것이라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로 잘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가 자신이 2002년 예언했던 2016년 주식시장 붕괴가 곧 현실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기요사키는 23일(현지시간)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주식시장 붕괴가 예정대로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천재 아니냐. 예언한 게 들어맞고.
부자아빠는 1권만 봐라. 그 뒷이야기는 1권의 반복, 후속작도 1권의 반복 또 반복이니까, 내가 그 책을 본 게 중학생 때였나 경제관념이 막 자릴 잡기 시작할 때 본 거라 감명 깊게 보긴 봤거든.. 그 때 공책에 써놓은 감상문 공책이 있을 정도니까.. 그 뒤로 뒷이야기며 후속작이며 몇 권 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자계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기요사키가 서브 프라임 사태 터졌을 때 우민들이 우매해서 당했다고 했다가 뭇매를 맞았지. 책에서는 빚져서 돈 놀이 하지 말라고 했는데 본인이 빚으로 크게 한탕 해쳐드시고 못 빠져나온 우민들 조롱하심.. 벌었으니 장땡이겠지만.. 책 내용이 너무 미국적이라 동떨어진 감이 있긴한데 만국공통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은 부동산이니까.. 경제관념을 잡고 싶으면 통장 쪼개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책들이 많으니까 그런 것도 보길 바람.
"흙수저도 부자될 수 있다는 식으로 적어놨네. 금융지식을 잘배우면. 용기가 생긴다. 다른 책이랑 금융책들도 읽어봐야지" .. 책 잘 읽었네.. 가빠부빠는 딱 여기까지 생각을 일깨우는 역할만하는 책이야. 왜냐면 한창 IMF니 금융위기니 하며 경제가 돈에 휘둘릴 때 그제서야 '경제가 뭐지?' '금융이 뭐지?' 하며 의문이 생겼을 때 그 유행에 맞춰 나온 자기개발서이기 때문이지. "돈관리", "투자", "주식" 이런 게 필요하구나 정도의 개념만 일으키면 책으로서의 역할을 다한 거야.